여의도 증권 고수들의 스승!! 김종철 소장과 함께 직접 투자한다. 변동성이 많은 장세에서 더욱 빛나는 30년 실전 투자 노하우!! 대한민국 주식투자의 산증인 김종철 소장이 여러분의 투자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가격이 아닌 시점을 봐야죠 - MTN 무료 시황설명회
부방장 08/10/09 17:42
fiogf49gjkf0d

"2~3분 만 더 해도 되죠? 된다고요? 그럼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

주어진 시간이 너무 짧았던 모양이다. 1초도 긴장을 멈출 수 없는 열성으로 강의를 진행하면서 시간이 모자라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다웠다.

김종철 새빛증권아카데미 소장 겸 주식정보라인 대표가 8일 MTN 개국기념 투자설명회에서 열띤 강의를 펼쳤다. 강의명은 '성공주식투자를 위한 핵심 33전략'이다.

자그마치 1000명에 달하는 투자자를 앞에 놓고 그는 1시간 동안 '열강'을 펼쳤다.

김종철 소장의 주식투자강의는 철저하게 '개미'들을 위하기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개인은 '기관'과 다르다는 점을 인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풍부한 자금력을 지닌 기관과 개인이 진입해야 할 시점은 명백히 다르다는 것이다. 주가가 하락장을 거쳐 상승 국면으로 가더라도 개인이 짊어져야 할 고통은 너무 크다고 그는 강조했다.

                                              

고통스러운 개인을 위한 대안이 바로 '투자 교육'이다. 그는 적립식펀드 한 개를 소액으로 가입하더라도 '때를 알고' 가입해야 함을 강조했다.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잃은 뒤 대개 종목을 원망하는 게 현실이다. 하지만 상승과 하락이 없는 종목이란 없으며, 결국 놓친 것은 '시점'이라는 게 그의 중론이다.

이날 강의에서 김 소장은 '가격상 매매 시점'과 '기간상 매매 시점'을 나눠 강의했다. 그가 20년 동안 연구해 체득했다고 하는 각종 파동 분석기법, 이동평균선 분석을 통한 매매시점 포착 등이 포함됐다. 또한 요즘과 같은 침체장에서는 가격상 매매 시점보다 기간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그는 귀띔했다.

그는 또 주식투자는 철저한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말했다. 상승장에서는 엄습하는 '탐욕'과 싸우고, 하락장에서는 '공포'와 싸운다는 것. 자신의 불안을 제어할 줄 아는 사람만이 결국 주식투자로 웃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바닥을 예측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가위 바위 보' 비유를 들었다. 가위는 보에는 이기지만 주먹에는 진다. 나머지도 마찬가지다. 섣불리 바닥을 예측해선 안 되며, 한 번 성공했다고 자만하는 것도 금물이다.

"모르면 투자를 하지 말라"고 그는 단언했다. 투자에 뛰어들고 싶게 만드는 김종철 소장. 그가 과연 '투자의 명의'인지는 시대가 증명해줄 일이다. MTN에서는 그의 강연이 계속 된다.



 

종가공략주 방송
11/30 08:10~08:30

₩49,500 or 전망대쿠폰3장

방송예정

선물종일방송
11/30 08:10~15:10

₩99,000 or 선물방쿠폰1장

방송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