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증권 고수들의 스승!! 김종철 소장과 함께 직접 투자한다. 변동성이 많은 장세에서 더욱 빛나는 30년 실전 투자 노하우!! 대한민국 주식투자의 산증인 김종철 소장이 여러분의 투자 멘토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보도자료

워렌버핏인가? 혼마인가?
부방장 08/10/31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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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시장은 10.19 금융대책 영향으로 강세 출발했지만 주식시장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할 것이란 평가가 우세하면서 오전장 장중에는 오히려 1150선도 살짝 이탈하는 등 약세 분위기가 연출됐다.

오후장 들어서는 나스닥 선물지수의 강세 분위기와 프로그램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1200선에 복귀하는 모습이다. 여전히 등락이 심한 장세에서 과연 이번 주 매매기준은 무엇인가?

워렌버핏 vs 혼마

최근 주가가 내리면서 언론에 가장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 워렌 버핏이다. 바닥론을 얘기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워렌버핏의 최근 행보와 연결해서 국내증시 바닥을 연결하고자 한다. 문제는 이러한 바닥 얘기가 지금만 나온 것이라면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줄 만도 한데 이미 1700, 1600, 1500 등 하락할 때마다 계속 나왔다는 점에서 늑대 소년 이야기가 되어 버렸다는 것이다.

바닥은 지나가봐야지 알지 그 누구도 알 수는 없지만 월봉의 의미선 기준상 1190선 아래는 과매도된 국면으로 볼 수 있다. 문제는 그렇다면 '현재의 구간이 바닥으로 확인되었는가'인데 주식 투자자는 한 번쯤 캔들 챠트의 창시자인 혼마의 진입 인내심에 대해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바닥이어도 3일은 기다려라.”

얼마 전 TV를 보니까 아침식사를 거르는 것이 좋다고 나온 것을 들었다. 예전에 들었던 것은 아침식사는 꼭 하라는 것이었는데...일반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전문가들의 얘기가 서로 다르니 어떤 것을 따라야 할 지 혼란스럽다. 차라리 그냥 배고프면 먹고 시간 없으면 안 먹는게 편할 것 같다. 최근처럼 주가가 약세로 있을 때 미리 사두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바닥을 확인하고 사야하는지 그 역시도 전문가마다 목소리를 높이니 개미 투자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럽기 그지없다.

이럴 때 배팅의 비중으로 조절하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다. 즉 투자 명인들 얘기 중 공통점은 바닥은 아무도 모른다고 했으니 역추세로 진입하는 펀더멘털 기준 바닥점이라고 하는 구간에서는 분할하여 일부 진입하고 나머지는 안전자산에 넣고 있다가 정말 바닥이 확인되고 돌아설 때 진입하는 것이 그나마 최선의 방법이라고 하겠다.

주가는 펀더멘털적인 부분으로만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심리적 요인이 가미되므로 어느 것 하나에 비중을 크게 두는 것보다 균형을 맞춰 전략을 세우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위로 매물 vs 아래로 물량공백

그럼 어떤 전략이 필요한가? 일단 이번 주 주가는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 주가가 1100선을 향해 내려가면 100포인트 단위 심리적 지지선이 형성되어 있기 때문에 반등의 가능성이 높고 반대로 20일선과 60일선 사이가 역배열 매물의 벽이기에 1400선을 향하면 매물 충돌의 가능성이 높다.

이것을 매매존이라고 한다. 그럼 지수가 그 사이에 있을 때 어떻게 반응하는가인데 그것은 시가대비 위로 움직이는 날에는 배팅에 참가하는 전략이 안전하다. 대신 지난 주 후반처럼 시가대비 아래로 움직일 때는 리스크 관리의 대응이 필요해 보인다. 지금의 장은 여전히 바닥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의 기술적 반등 영역이다. 즉 내려가는 무릎구간이라는 점에서 위로는 매물과의 소화과정을 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행인 것은 재 하락시 저점의 매수세가 진입되는 단기 물량공백이라는 점에서 시가 위인 날 부담 없는 범위로 진입이 가능하되 이미 주식비중이 높은 투자자는 상승시마다 분할로 물량을 줄여나가는 전략이 가미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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