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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김종철 "새해증시 하락해도 두번 기회"
부방장 08/12/1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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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피자 한 조각의 장세였다면 2009년은 피자 반판은 되는 장세다."

김종철 주식정보라인 대표는 주식시장을 피자로 비유하며 내년에는 올해보다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대표는 13일 약 400여명의 투자자가 참가한 가운데 MTN이 주최한 '새해 경제 전망과 성공투자 전략'의 릴레이 강연회에서 "2008년이 하락장이였다면, 2009년은 기술적 반등을 생각할 수 있는 기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2008년 코스피를 분석했을 때 주가가 계속 하락하는 가운데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 3월에서 5월 사이의 한 번이었다면, 2009년는 기술적 반등으로 베팅할 기회가 2번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김 대표는 "현재 주식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미국의 서브프라임으로 시작된 신용위기와 동시에 나타난 경기침체"라며 "우리 증시가 다우지수에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다우지수의 움직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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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MTN 주최로 열린 릴레이 투자설명회에 400여명의 투자자가 참석, 성황을 이뤘다. ⓒ송희진 기자

그는 10년 전 외환위기 때와 현재의 다우지우 및 코스피를 비교하며 "그 때는 지점에서 불이나 본점은 영향이 없었지만 현재는 본점에서 불이나 지점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밝혔다. "당시는 코스피는 하락하고 다우지수는 상승하는 움직임을 보였지만 지금은 미국의 신용경색으로 다우지수가 하락하면서 우리 주식시장이 악영향을 받아 같이 하락하고 있다"는 것.

김 대표는 "다우지수 7000선이 무너지면 시장이 엄청난 공황상태에 빠질 수 있다"면서도 "향후 다우지수가 7000선이 무너지지 않고 지지된다면 모든 시장이 그동안의 하락세에서 일부 벗어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내년에 경기가 좋지 않아 코스피 하락세가 지속된다 하더라도, 하락기간 중에도 반등하는 구간이 2번 나타나 수익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 대표는 이 시기를 판단할 수 있는 중요한 시기가 내년 3월말과 4월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재 기술적분석으로 60일 이동평균선이 3월말과 4월초 사이에 어떤 움직임을 보이는지에 주목을 해야한다"며 "60일선이 내려가는 움직임을 보이면 더 하락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리스크를 관리해야하고, 상승으로 돌아서면 강한 반등이 나타나는 베어마켓 랠리를 기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김 대표는 "미국의 기준금리가 0%로 갈 가능성도 있고, 한국은행도 선제적으로 금리를 1%p 내리는 현상 등을 보면 내년에도 경기는 어려울 것"이라면서도 "항아리에 물을 퍼부어도 처음에는 아무런 변화를 느끼지 못하지만 계속 붓다보면 물이 넘쳐 흐르기 시작하는 것처럼 금리인하 등 유동성 확보를 위한 정책의 효과가 조금씩 쌓여, 한꺼번에 일시적으로 나타나 주가가 크게 반등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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