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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0년 위기속 주가 3단계 흐름에 주목
부방장 08/12/23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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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가는 1200선에서 한 걸음 물러섰지만 12월 주식시장은 900선부터 꾸준히 상승하여 왔다. 이미 10월의 주가 급락시 지난 2003년 3월 이후 5년 7개월만의 물량 공백존이기 때문에 11월 완충 역할 (도지형 패턴) 이 나오면 12월은 상승장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주가는 900선 근처에서 단기 바닥점을 찍고 1200선 근처까지 상승하는 소위 ‘샛별형 패턴’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전 FRB의장인 앨런 그린스펀은 현재의 금융시장을 100년만에 나올만한 신용 쓰나미 라고 했고 곳곳에서는 경기가 내년이 최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는데 주가는 반등을 주고 있다. 과연 이러한 가운데 주식시장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 것일까 ?

경기는 NO, 주가는 베어마켓랠리...경기와 금리, 그리고 심리

최근 발표되는 경제 지표나 내년도 경기 전망은 부정적인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가 최악으로 금융 위기로 인한 실물 경제의 몰락을 한 눈에 확인하게 될 것이라는 표현도 자주 등장한다.

수치상으로는 플러스 성장을 한다고 해도 실제 성장은 마이너스를 기록할 것이라는 것이 중론이다. 마치 은행에 예금했을 때 이자를 받아도 물가 상승을 감안하면 실제 금리는 마이너스인 것과 같은 이치다.

하지만 주식시장은 다르게 움직일 가능성을 내포하고 있다. 주가는 경제의 거울이듯이 경기가 안 좋은데 주가가 제멋대로 움직일 수는 없다. 문제는 주가를 움직이는 변수가 경기 하나만이 아니라는데 있다.

주가를 움직이는 주요 변수에는 경기외에 금리와 심리가 있다. 즉 경기가 좋지 않아도 유동성이 충분히 공급되면 주가는 올라갈 수 있고 또한 이미 상당 부분 악재가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느껴지면 너무 과매도 되었다는 저점 매수심리가 작용한다. 12월 반등장은 아직 상승기조로 전환이 확인된 장은 아니다. 워낙 단기적으로 주가가 하락을 많이 하고 각종 경제 대책과 사상초유의 대규모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으로 베어마켓 랠리가 진행 중일 뿐이다.

다만 올 2008년이 상승장에서 하락장으로 변곡 되는 장세였다면 2009년은 기술적 반등을 시도할 수 있는 구간이기에 주목되고 특히 돈맥경화 현상이 풀릴 때 주가는 탄력적인 모습을 보일 것이다.


이미 미국이 제로금리 시대를 열었고 글로벌 저금리 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되었다. 우리도 공격적인 금리인하의 첫 삽을 떴다. 다만 아직은 잘 돌라고 만든 돈이 제 역할을 못하고 제대로 돌지 않고 않다. 시간 날 때마다 명동을 주목하는 것은 바로 이러한 이유다.

지금은 워밍업 1단계...3단계 과정을 밟는다

최근 주가가 상승을 하였지만 이것은 워밍업 과정이다. 주가의 흐름은 앞으로 3단계 과정을 거칠 가능성이 높다. 지금의 워밍업 상승이 1단계라면 상승이후 2단계 과정은 조정의 단계다. 제대로 움직이는 파동은 그 이후 다음 파동이고 바로 거기가 3단계 과정이다.

지금의 장은 완전히 유동성이 있어서 가는 장세가 아니라 기대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장세다. 실제로 계속해서 풀리고 있는 자금이 제대로 돌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고 또한 주가가 제대로 상승다운 상승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반등장에서 그 동안 쌓여있는 급한 물량의 소화과정이 필수적이다. 지금부터는 대응의 전략이 필요한데 정상적인 반등파동이 진행될 경우 기술적 분석상 코스피 일봉의 60일선이 상승반전되면서 20일선과 60일선이 G.C를 주고 주가는 120일선 근처까지는 가는 파동이 나와야 한다.

다만 중간에 5일선이 꺾일때는 리스크관리를 병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문제는 정상적인 파동이 아닐 때다. 골드가 나온다고 항상 주가가 상승하고 데드가 나온다고 항상 하락하지 않듯이 만약 중간에 정상적인 파동이 아닌 상황이 나오는가를 보고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해야한다.

일차적으로 주가가 상승하다가 조정을 받을 때 5일선이 꺾이면 부분 리스크관리하고 마지노선은 20일선 이탈여부로 잡는 것이 정석이다. 물론 5일선이 상향일 때는 여전히 베어마켓 랠리는 진행되는 것으로 보면 된다. 지난 2008년은 주식 투자자에게는 악몽같은 한 해였다.3월부터 5월사이 한 번의 반등이 있었을 뿐이다. 정말 피자 한 조각 장세였다.

2009년 장은 최소 피자 반판의 장세가 되길 바라며 하루속히 돈이 제 역할을 다하는 시점이 오길 기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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